4-5월 수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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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달 간은 온라인으로 수업을 했던 통일반. 4월이 되면서 오랜만에 만난 얼굴은 더욱 반가웠습니다! 조별로 기발한 발명품을 고민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1. 파이프 라인을 이용해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바꿔주는 필터
  2. 원하는 맛을 느낄 수 있고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 알약
  3. 누워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침대 의자

통일반 친구들은 각각 위와 같은 기발한 발명품을 생각해냈습니다. 👏👏👏

그리고 봉사선생님을 인터뷰하는 활동을 한 날도 있었습니다.

질문지에 있는 질문을 직접 봉사선생님께 여쭤보고, 청소년 기자가 되어 반 아이들에게 자신이 얻은 정보를 발표하는 활동이었습니다. -랬어요/-댔어요/-쟀어요/-넀어요 등 자신이 들은 정보와 말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쓰는 표현을 몸소 익힐 수 있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좋던 5월의 한 수업날에는 운동장으로 나가 소설을 써 보는 미니 백일장을 가져보았습니다. 통일반 친구들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 만의 상상력으로 소설을 써내려갔는데요. 이전 수업 시간에 배웠던 소설의 뼈대와 소설의 형식을 기억하면서 재미난 이야기를 지어보았습니다.

이날 통일반 친구들이 완성한 소설은 오는 학습발표회 때 전시할 예정입니다 🙂

또,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을 생각하며 편지를 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제 졸업까지 얼마 남지 않은 통일반. 일년동안 열심히 달려온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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